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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신고 및 세무조사가 끝났다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국세청은 세무조사가 종결된 이후에도 재산변동 상황 등 사후관리를 통하여 누락된 세금을
추징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부동산 등의 자산 처분 주의

상속세 신고가 끝났다고 상속받은 재산을 바로 양도하는 행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상속세신고가 끝났다고 해도 국세청 세무조사가 종결되기 이전에는 상속세 신고업무가 종결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상속 개시일 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받은 재산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그 처분가액으로 상속재산을 다시 평가하여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세무법인 다솔WM센터에서는 상속세 신고 단계에서부터 상속재산의 처분 등 향후 예상되는 제반 세무문제에 관하여 깊이 있는 상담으로 세부담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속등기 후 상속지분 변경금지

법정상속 또는 협의상속에 의하여 상속등기를 완료한 이후에도 상속인 사이의 상속지분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세금을 추가로 부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즉 상속등기를 완료한 이후에도 상속인 사이의 상속지분을 변경한 경우에는 지분의 대가를 지불하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고 지불하지 않으면 증여세를 부과하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고액 상속재산 및 부채에 대한 사후관리

국세청은 상속재산이 30억 원 이상 고액 상속인 경우에는 상속세 세무조사가 종결된 이후에도 상속인들이 보유한 부동산이나 주식 및 차입금 상환금액 등 5년 이내 주요재산의 증감내역에 대하여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만약, 차명재산을 상속인 명의로 이전하거나 상속재산으로 신고 누락된 재산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경우 등 분석결과 문제점이 발견되면 세무조사를 다시 실시하게 되므로 특별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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